AI 코딩 에이전트 1:1~4인 과외 · 선릉

강의로는 안 늘던 AI 실력, 내 업무 하나로 하루 만에 끌어올립니다.

Claude Code를 쓸 줄은 아는데 실력이 정체된 분께. 코치가 내 실제 업무에 딱 붙는 1:1~4인 과외 — 오늘 작동하는 결과물을 함께 만들고, 앞으로 혼자서도 에이전트와 학습할 근육을 남깁니다.

부트캠프 800명 졸업 · 스타트업 100곳 컨설팅한 코치가 직접

첫 1:1 과외생은 같은 하루에 부트캠프 대비 체감 5배를 익혔습니다 →
공유 1인 100만원 · 프라이빗 1~4인 300만원 · 안 맞으면 세션 전 100% 환불
선릉역 도보 5분 · 09:00–17:00 · 안 맞으면 세션 전 100% 환불 · 점심·커피 제공

이런 분께

아래 넷 중 하나라도 나면, 과외가 강의보다 빠릅니다.

01

시간이 제일 아깝다

최대한 빠르게 배워서 바로 쓰고 싶다. 커리큘럼 진도를 기다릴 여유가 없다.

02

남에게 못 맡길 일이다

동료나 외주에 넘기기 애매한 일을, 지금 직접 처리하고 있다.

03

나만의 비서를 만들고 싶다

24시간 도는 내 에이전트를 만들어, 반복 업무를 맡기고 싶다.

04

쓸 줄은 아는데 정체다

Claude Code를 쓰긴 쓰는데, 실력이 더 늘지 않는 느낌이다.

05

레버리지가 큰 자리에 있다

에이전트 하나가 내 매출·비용에 바로 붙는다. 빨리 붙일수록 이익이 커진다.

06

시행착오할 시간이 없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비즈니스까지 키우는 중이다. 혼자 헤맬 시간 자체가 없다.

강의·부트캠프의 한계

대규모 수업은 첫 감을 잡기 좋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부트캠프 800명을 졸업시켜 본 사람이, 그 한계를 알고 만든 반대편입니다.

인터랙션

1:1로 붙는 시간이 30분도 안 된다

수십 명이 함께 듣는 자리에선, 내가 진짜 막힌 지점이 내 차례가 오기 전에 지나갑니다.

정해진 한 가지 툴로만 배운다

Codex가 더 잘하는 일을 Claude Code로 억지로 배우는 식. 문제에 맞는 툴을 고르는 눈은 안 생깁니다.

사전 준비

뭘 준비해 와야 하는지 아무도 안 알려준다

부트캠프에서도 각자 본인 문제를 다룹니다. 막히는 건 준비물입니다. 카카오톡 자동화를 하려면 알림톡이 필요하고, 알림톡을 쓰려면 프로필 만들고 벤더사 가입하고 템플릿까지 등록해 둬야 합니다. 모르고 오면 그날은 세팅만 하다 끝납니다.

대규모 비개발자 Claude Code 부트캠프 현장
여기까진 좋습니다. 그다음이 과외입니다. 부트캠프 800명 졸업 · 100+ 스타트업 컨설팅한 사람이 만든, 부트캠프의 반대편.

실제 사례

첫 1:1 과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2026년 7월, 첫 유료 1:1 과외였습니다. 아직 사례 한 건입니다. 다만 과외가 부트캠프와 어떻게 다른지는 이 하루가 가장 정확히 보여줍니다.

  1. 타이핑이 느려 진도가 안 나갔다 Wispr Flow를 설치해 음성으로 입력하게 했습니다.

    손이 느린 건 실력과 상관없습니다. 입력 방식을 바꾸니 속도가 풀렸습니다.

  2. Claude Code가 정답이 아니었다 실제 니즈를 다시 보니, 상당 부분은 Codex 앱이 더 쉬웠습니다.

    커리큘럼대로 끝까지 가르치는 대신 툴을 바꿨습니다. 부트캠프였다면 정해진 툴로 계속 갔을 자리입니다.

  3. 좋다는 도구가 너무 많았다 다 알려드리지 않았습니다. 당장 필요한 기능과 워크플로우만 골랐습니다.

    안 배워도 되는 걸 걷어내는 게 그날 제 일이었습니다.

같은 하루에, 부트캠프에 참여했다면 얻었을 수준보다 체감 5배 이상을 익혔습니다. 수강생 본인의 체감이고, 아직 사례 한 건입니다. 측정된 수치가 아닙니다.

과외반의 방식

내 문제를 붙들고 같이 풉니다.

가르칠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그 사람의 시간과 신체 조건, 디지털 이해도, 삶의 맥락을 보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걷어내는 게 먼저입니다.

01

딱 붙는 코치

내 실제 화면과 데이터, 권한을 같이 봅니다. 코치이자 멘토, 컨설턴트로 그날 문제에 붙습니다.

02

문제에 맞는 툴

하나에 갇히지 않습니다. 첫 과외에선 실제로 Claude Code를 접고 Codex 앱으로 바꿨습니다 — 그분 일엔 그게 더 쉬웠으니까요.

03

혼자 갈 근육

오늘로 끝나지 않게, 이후 스스로 에이전트와 학습하는 법(AI 학습법)을 몸에 붙여 드립니다.

다루는 범위 — 툴 밖까지

타이핑 속도, 컴퓨터 사양, 계정과 권한, 심지어 어떤 툴을 아예 안 쓸지까지. 배우는 걸 막는 지점이면 뭐든 다룹니다. 미리 알면 되는 건 사전 통화에서 먼저 잡아둡니다.

사전 통화 · 하루 · (선택) 후속 코칭

사전 통화가 하루의 절반을 좌우합니다.

  1. 워크샵 전 · 30분 사전 통화 준비물을 여기서 잡습니다.

    알림톡을 쓰려면 프로필을 만들고 벤더사에 가입하고 템플릿까지 등록해 둬야 합니다. 모르고 오면 당일은 세팅만 하다 끝납니다. 필요한 기기와 계정, 권한을 통화에서 미리 정리해 둡니다.

    프라이빗은 참여자 전원이 한 통화에 함께 들어옵니다. 공유는 참여자마다 각자 통화를 잡아 개별로 진행합니다.

  2. 당일 · 09:00–17:00 · 1:1~4인 내 문제로 결과물까지 갑니다.

    같은 공간이지만 각자 다른 문제를 풉니다. 로그인이나 비용 계산처럼 다 같이 막히는 데서만 함께 봅니다.

  3. 워크샵 후 · (선택) 온라인 후속 코칭 필요하면 이어서 봐 드립니다.

    하루로 마무리하는 걸 목표로 하지만, 시간이 지나 막히거나 다음 스텝이 궁금해지면 언제든 편하게 알려 주세요. 원하시면 온라인 유료 세션으로 이어서 함께 봐 드립니다.

하루 흐름

09:00–17:00, 설명 듣는 시간이 아니라 만드는 시간.

아래는 기준일 뿐입니다. 툴이 안 맞으면 툴부터 바꿉니다. 진도보다 그날 당신이 막힌 지점이 우선입니다.

오늘 만들 범위 정하기

가져온 업무를 당일 다룰 크기로 줄이고, 버릴 선택지를 먼저 정합니다.

세팅과 권한 정리

필요한 계정, 권한, 파일 위치, 명령어 입력 화면을 정리합니다.

첫 작동 확인 + 김밥 점심

오전 작업이 실제로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점심은 김밥 같은 걸 시켜 자리에서 먹으며, 이어서 손볼 지점을 편하게 정리합니다.

비용과 모델 선택

고객이 쓰기 시작했을 때 비용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과한 선택을 줄입니다.

결과물 만들기

보여줄 화면이나 반복 업무의 핵심 흐름을 만들고, 빠진 조건을 확인합니다.

혼자 이어갈 준비

오늘 한 일, 다음 7일 할 일, 다시 볼 기준을 남깁니다.

참가비

누구와 함께 오느냐로 정합니다.

모르는 참가자와 함께면 1인 100만원, 아는 사람끼리 팀이면 넷이 와도 300만원.

혼자 부담 없이 시작하려면 → 공유 1인 100만원.

옵션 누구와 인원 가격
공유 과외 모르는 참가자와 한 팟 (최대 4인) 1인부터 1인 100만원
프라이빗 과외 아는 사람끼리 (또는 나 혼자) 1~4인 총 300만원 정액 · 4인이면 1인 75만원

우리끼리 통째로 잡으려면 → 프라이빗 300만원. 넷이 오면 1인 75만원.

  • 공유 과외 — 모르는 참가자와 한 팟에 각자 신청·결제합니다. 각자 다른 문제를 가져오고, 공통으로 막히는 지점만 함께 봅니다.
  • 프라이빗 과외 — 아는 사람끼리(또는 나 혼자) 팟을 통째로 잡습니다. 1~4인 인원과 무관하게 총 300만원 정액이라, 함께 올수록 1인당 부담이 줄어듭니다. 예약자가 없는 빈 날짜에만 잡을 수 있습니다.
  • 하루로 풀기 어려운 문제라 판단되면 세션 시작 전 전액 환불합니다. 사업자 세금계산서는 카카오톡 문의.

돈으로 환산되는 문제를 가져오면, 참가비 이상을 돌려받습니다.

이 돈은 시간당 강의료가 아니라 시행착오를 없애는 값입니다. 한 시간이 수백만원 값어치인 자리에 있거나, 에이전트 하나가 매출·비용에 바로 붙는 문제라면, 몇 주 헤맬 일을 하루로 줄인 것만으로 참가비를 넘습니다.

반대로 금액으로 환산되지 않는 문제라면, 무료 강의로 천천히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그런 경우엔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AI 코딩 에이전트 과외반 진행자 심규섭 프로필 사진

진행자

심규섭. 빠르게 핵심 문제를 풀 줄 아는 코치.

부트캠프 800명 졸업 (2026년 7월 기준)800명을 만나며 니즈를 들으면 어떤 솔루션이 맞는지 빠르게 도출하게 됐습니다. 처음 보는 문제에서도 오늘 손댈 것과 버릴 것을 빨리 가릅니다.
100+ 스타트업 컨설팅100개 이상 스타트업의 그로스 마케팅을 컨설팅. 기술보다 사업 성과 쪽에서 문제를 봅니다.
애자일 코치정답이 없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함께 답을 찾아가는 법.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코액티브 코치사람을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온전하고 창의적이며 가능성을 가진 존재로 봅니다. 그래서 대신 해주지 않고, 하게 만듭니다.
1인 기업 대표컨설팅·부트캠프·마케팅·CRM·CS를 전부 혼자 처리 — 그래서 "혼자 다 하는 사람"의 문제를 압니다.

에이전트를 다루는 능력만큼, 상대가 진짜 원하는 걸 듣고 이해 속도에 맞춰 방향을 바꾸는 코칭·퍼실리테이션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이 정도는 그냥 혼자 하면 되지 않나요?

되는 분도 많습니다. 검색해서 혼자 익히는 게 빠른 분이라면 과외는 과합니다 — 솔직히 그런 분껜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쉽게 하는 일이 남에게도 쉬운 건 아닙니다. 환경을 설정하고, 수많은 도구를 비교하고, 시행착오 끝에 나에게 맞는 워크플로우를 찾는 일은 누군가에겐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혼자 할 수 있다 해도,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비즈니스까지 키우는 분에겐 거기 쓸 시간 자체가 없습니다. 이 자리는 그 시간을 사는 자리입니다.

Claude Code를 거의 안 써봤어도 되나요?

됩니다. 컴퓨터 기본 조작과 본인 업무 설명만 직접 하시면 됩니다. 사용법만 훑는 강의와는 다릅니다. 내 업무를 가져와 직접 만드는 자리입니다.

완성된 서비스를 만들어 주나요?

완성 대행이 아닙니다. 하루 안에 가능한 범위로 줄여 첫 작동 화면·자동화 흐름·다음 실행 순서를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같이 오는 사람과 같은 걸 배우나요?

아닙니다. 각자 다른 문제를 가져와 따로 풉니다. 로그인·명령어·비용 계산처럼 공통으로 막히는 지점만 함께 봅니다.

공유와 프라이빗은 뭐가 다른가요?

공유는 모르는 참가자와 한 팟(최대 4인)에 각자 합류해 1인 100만원. 프라이빗은 아는 사람끼리(또는 나 혼자) 팟을 통째로 잡아 인원 무관 총 300만원입니다. 프라이빗은 예약자가 없는 빈 날짜에만 잡을 수 있습니다.

하루 안에 안 되는 문제면 어떻게 되나요?

워크샵 전 30분 사전 통화에서 하루 안에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올지 먼저 확인합니다. 어렵다고 판단되면 세션 시작 전 전액 환불하거나 범위를 줄여 진행합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해결하고 싶은 업무 설명, 자주 쓰는 파일, 로그인 가능한 계정, 현재 막힌 화면이나 오류를 가져오면 됩니다. 민감한 자료는 현장에서 범위를 줄여 다룹니다.

날짜를 고르고 신청하세요.

공유 1인 100만원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거나, 프라이빗(1~4인 300만원)으로 팟을 통째로 잡으세요. 결제 후 30분 사전 통화에서 문제가 하루 안에 되는지 함께 봅니다. 어렵다고 판단되면 세션 시작 전 전액 환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