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제일 아깝다
최대한 빠르게 배워서 바로 쓰고 싶다. 커리큘럼 진도를 기다릴 여유가 없다.
Claude Code를 쓸 줄은 아는데 실력이 정체된 분께. 코치가 내 실제 업무에 딱 붙는 1:1~4인 과외 — 오늘 작동하는 결과물을 함께 만들고, 앞으로 혼자서도 에이전트와 학습할 근육을 남깁니다.
부트캠프 800명 졸업 · 스타트업 100곳 컨설팅한 코치가 직접
첫 1:1 과외생은 같은 하루에 부트캠프 대비 체감 5배를 익혔습니다 →이런 분께
최대한 빠르게 배워서 바로 쓰고 싶다. 커리큘럼 진도를 기다릴 여유가 없다.
동료나 외주에 넘기기 애매한 일을, 지금 직접 처리하고 있다.
24시간 도는 내 에이전트를 만들어, 반복 업무를 맡기고 싶다.
Claude Code를 쓰긴 쓰는데, 실력이 더 늘지 않는 느낌이다.
에이전트 하나가 내 매출·비용에 바로 붙는다. 빨리 붙일수록 이익이 커진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비즈니스까지 키우는 중이다. 혼자 헤맬 시간 자체가 없다.
강의·부트캠프의 한계
부트캠프 800명을 졸업시켜 본 사람이, 그 한계를 알고 만든 반대편입니다.
수십 명이 함께 듣는 자리에선, 내가 진짜 막힌 지점이 내 차례가 오기 전에 지나갑니다.
Codex가 더 잘하는 일을 Claude Code로 억지로 배우는 식. 문제에 맞는 툴을 고르는 눈은 안 생깁니다.
부트캠프에서도 각자 본인 문제를 다룹니다. 막히는 건 준비물입니다. 카카오톡 자동화를 하려면 알림톡이 필요하고, 알림톡을 쓰려면 프로필 만들고 벤더사 가입하고 템플릿까지 등록해 둬야 합니다. 모르고 오면 그날은 세팅만 하다 끝납니다.
실제 사례
2026년 7월, 첫 유료 1:1 과외였습니다. 아직 사례 한 건입니다. 다만 과외가 부트캠프와 어떻게 다른지는 이 하루가 가장 정확히 보여줍니다.
손이 느린 건 실력과 상관없습니다. 입력 방식을 바꾸니 속도가 풀렸습니다.
커리큘럼대로 끝까지 가르치는 대신 툴을 바꿨습니다. 부트캠프였다면 정해진 툴로 계속 갔을 자리입니다.
안 배워도 되는 걸 걷어내는 게 그날 제 일이었습니다.
과외반의 방식
가르칠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그 사람의 시간과 신체 조건, 디지털 이해도, 삶의 맥락을 보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걷어내는 게 먼저입니다.
내 실제 화면과 데이터, 권한을 같이 봅니다. 코치이자 멘토, 컨설턴트로 그날 문제에 붙습니다.
하나에 갇히지 않습니다. 첫 과외에선 실제로 Claude Code를 접고 Codex 앱으로 바꿨습니다 — 그분 일엔 그게 더 쉬웠으니까요.
오늘로 끝나지 않게, 이후 스스로 에이전트와 학습하는 법(AI 학습법)을 몸에 붙여 드립니다.
타이핑 속도, 컴퓨터 사양, 계정과 권한, 심지어 어떤 툴을 아예 안 쓸지까지. 배우는 걸 막는 지점이면 뭐든 다룹니다. 미리 알면 되는 건 사전 통화에서 먼저 잡아둡니다.
사전 통화 · 하루 · (선택) 후속 코칭
알림톡을 쓰려면 프로필을 만들고 벤더사에 가입하고 템플릿까지 등록해 둬야 합니다. 모르고 오면 당일은 세팅만 하다 끝납니다. 필요한 기기와 계정, 권한을 통화에서 미리 정리해 둡니다.
프라이빗은 참여자 전원이 한 통화에 함께 들어옵니다. 공유는 참여자마다 각자 통화를 잡아 개별로 진행합니다.
같은 공간이지만 각자 다른 문제를 풉니다. 로그인이나 비용 계산처럼 다 같이 막히는 데서만 함께 봅니다.
하루로 마무리하는 걸 목표로 하지만, 시간이 지나 막히거나 다음 스텝이 궁금해지면 언제든 편하게 알려 주세요. 원하시면 온라인 유료 세션으로 이어서 함께 봐 드립니다.
하루 흐름
아래는 기준일 뿐입니다. 툴이 안 맞으면 툴부터 바꿉니다. 진도보다 그날 당신이 막힌 지점이 우선입니다.
가져온 업무를 당일 다룰 크기로 줄이고, 버릴 선택지를 먼저 정합니다.
필요한 계정, 권한, 파일 위치, 명령어 입력 화면을 정리합니다.
오전 작업이 실제로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점심은 김밥 같은 걸 시켜 자리에서 먹으며, 이어서 손볼 지점을 편하게 정리합니다.
고객이 쓰기 시작했을 때 비용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과한 선택을 줄입니다.
보여줄 화면이나 반복 업무의 핵심 흐름을 만들고, 빠진 조건을 확인합니다.
오늘 한 일, 다음 7일 할 일, 다시 볼 기준을 남깁니다.
참가비
모르는 참가자와 함께면 1인 100만원, 아는 사람끼리 팀이면 넷이 와도 300만원.
혼자 부담 없이 시작하려면 → 공유 1인 100만원.
우리끼리 통째로 잡으려면 → 프라이빗 300만원. 넷이 오면 1인 75만원.
이 돈은 시간당 강의료가 아니라 시행착오를 없애는 값입니다. 한 시간이 수백만원 값어치인 자리에 있거나, 에이전트 하나가 매출·비용에 바로 붙는 문제라면, 몇 주 헤맬 일을 하루로 줄인 것만으로 참가비를 넘습니다.
반대로 금액으로 환산되지 않는 문제라면, 무료 강의로 천천히 익히는 편이 낫습니다. 그런 경우엔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진행자
에이전트를 다루는 능력만큼, 상대가 진짜 원하는 걸 듣고 이해 속도에 맞춰 방향을 바꾸는 코칭·퍼실리테이션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FAQ
되는 분도 많습니다. 검색해서 혼자 익히는 게 빠른 분이라면 과외는 과합니다 — 솔직히 그런 분껜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쉽게 하는 일이 남에게도 쉬운 건 아닙니다. 환경을 설정하고, 수많은 도구를 비교하고, 시행착오 끝에 나에게 맞는 워크플로우를 찾는 일은 누군가에겐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혼자 할 수 있다 해도,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비즈니스까지 키우는 분에겐 거기 쓸 시간 자체가 없습니다. 이 자리는 그 시간을 사는 자리입니다.
됩니다. 컴퓨터 기본 조작과 본인 업무 설명만 직접 하시면 됩니다. 사용법만 훑는 강의와는 다릅니다. 내 업무를 가져와 직접 만드는 자리입니다.
완성 대행이 아닙니다. 하루 안에 가능한 범위로 줄여 첫 작동 화면·자동화 흐름·다음 실행 순서를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닙니다. 각자 다른 문제를 가져와 따로 풉니다. 로그인·명령어·비용 계산처럼 공통으로 막히는 지점만 함께 봅니다.
공유는 모르는 참가자와 한 팟(최대 4인)에 각자 합류해 1인 100만원. 프라이빗은 아는 사람끼리(또는 나 혼자) 팟을 통째로 잡아 인원 무관 총 300만원입니다. 프라이빗은 예약자가 없는 빈 날짜에만 잡을 수 있습니다.
워크샵 전 30분 사전 통화에서 하루 안에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올지 먼저 확인합니다. 어렵다고 판단되면 세션 시작 전 전액 환불하거나 범위를 줄여 진행합니다.
해결하고 싶은 업무 설명, 자주 쓰는 파일, 로그인 가능한 계정, 현재 막힌 화면이나 오류를 가져오면 됩니다. 민감한 자료는 현장에서 범위를 줄여 다룹니다.
공유 1인 100만원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거나, 프라이빗(1~4인 300만원)으로 팟을 통째로 잡으세요. 결제 후 30분 사전 통화에서 문제가 하루 안에 되는지 함께 봅니다. 어렵다고 판단되면 세션 시작 전 전액 환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