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앤빌런즈 — Meridian MMM 도입 워크샵.
Bayesian MMM을 처음 도입하는 팀이 모델 스펙 설계부터 운영 단계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컨설팅 워크샵.
Client · 자비스앤빌런즈
Stack · Google Meridian · BigQuery
Format · 컨설팅 워크샵 · 자체 운영 핸드오프
워크샵 구성.
- 컨텍스트 인터뷰 — 현재 매체 mix, 어트리뷰션 한계, 의사결정 사이클을 캡처
- 모델 스펙 설계 — 채널·캠페인 분류, adstock·saturation 함수 형태, 컨트롤 변수 정의
- Priors 캘리브레이션 — 클라이언트 자연 실험 기억을 prior로 강하게 활용 (데이터 단독 식별의 한계 보완)
- 검증 — out-of-sample backtesting + 의사결정 임계치 안에 들어오는지 점검
- 핸드오프 — Colab 노트북 +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코드를 클라이언트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형태로
함께 학습하는 이유.
MMM은 한 번 보고서로 끝나는 모델이 아닙니다. 매체 mix가 바뀔 때마다 priors와 결과가 함께 움직여야 의사결정에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비스앤빌런즈와는 모델만 만들어 드리는 게 아니라, 팀이 운영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MMM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30분 무료 진단 콜에서 현재 데이터(2년치 광고비·매출·이벤트)가 MMM에 충분한지부터 함께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