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ler — 60배 성장의 다음 단계.
AI-Native CRM + Meridian MMM.
300만 3050 남성 패션 플랫폼 athler의 풀퍼널 그로스 파트너로서 두 가지를 했습니다. Claude Code로 마케터가 직접 코딩하는 AI-Native CRM 파이프라인을 깔고, Meridian MMM으로 last-touch 대시보드의 착시를 깨뜨렸습니다.
문제 — raw data가 보여도 의사결정이 못 따라간다.
60배 매출 성장에도 athler 팀은 "이 매출이 진짜 우리가 의도한 브랜드 포지셔닝에서 온 게 맞는가?"에 답하지 못했습니다. 대시보드 숫자는 좋았는데 인과 관계가 흐릿했고, 결제 단계 이탈은 측정조차 안 됐습니다.
3-축 동시 작업.
파이프라인.
Amplitude는 raw 행동 데이터 분석 도구로 별도 트랙. 파이프라인 흐름의 인입 단계와는 분리됩니다.
측정 가능한 결과.
우리가 들은 것.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고 사람은 판단과 기획에 집중한다.
AI를 잘 쓰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일을 대체하게 된다.
발견 — last-touch는 좋아 보였습니다. MMM은 그 반대를 말했습니다.
Last-touch attribution 기준으로는 캠페인 성과가 좋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Meridian MMM(Bayesian)으로 재측정하니 거의 모든 지표가 좋지 않았습니다. Adstock·saturation·contribution share — 어느 것도 last-touch 수치를 뒷받침하지 못했습니다. 이 발견이 athler의 매체 mix와 예산 우선순위를 다시 짜게 만들었습니다.
처방.
- — Meridian MMM(Bayesian) 도입 → adstock + saturation 동시 추정
- — Meta · Google · ASA 채널별 marginal ROI(mROI) 비교 → 진짜 우위 채널 식별
- — SKAN 4.0 + Airbridge 어트리뷰션 정합성 개선 (last-touch의 한계 데이터로 보완)
- — 타겟팅·소재·예산 구조 A/B 실험 체계로 MMM 권고 검증
결과.
우리도 athler처럼 last-touch 대시보드 너머를 보고 싶다면.
30분 무료 진단 콜에서 현재 어트리뷰션 정합성과 incrementality 측정 가능성을 함께 점검합니다. MMM 도입은 데이터 2년치가 있으면 시작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