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y-claudecode`는 Claude Code 위에서 Orchestration Modes, Custom Skills, Magic Keywords, Utilities를 한 번에 세팅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입니다.
대부분은 Claude Code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캠프에 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Claude Desktop app 다운로드 → Code 모드 → 폴더 지정 → 편집 자동승인 → CLI 설치 → OMC 세팅` 순서로만 안내합니다.
이 가이드에서 중요한 건 slash command를 외우는 게 아니라, Claude Desktop 안에서 올바른 순서로 세팅을 끝내는 것이다.
앱을 열고 상단에서 Code 모드로 바꾼 뒤, 작업할 폴더를 지정하는 흐름이 먼저다.
공식 README에 보이는 `/omc-setup` 같은 표기는 이 사이트의 초보자 안내 기준으로는 쓰지 않는다. 먼저 클로드코드 CLI 설치해줘를 넣고, 그 다음 OMC setup prompt로 넘어간다.
README의 Step 2를 보고 슬래시 커맨드를 따라 치지 말 것. 이 사이트에서는 Claude Desktop 안에서 자연어 프롬프트를 순서대로 넣는 흐름으로 통일한다.
Claude Desktop app을 열고, 상단에서 Code 모드로 바꾼 다음 작업할 폴더를 지정하세요. 그다음 아래 프롬프트부터 넣습니다.
클로드코드 CLI 설치해줘
이 프롬프트를 넣은 뒤에는 설치가 끝날 때까지 계속 승인해 주세요. 중간에 편집 자동승인 모드도 꼭 켜 두는 편이 빠릅니다.
CLI 설치가 끝났고 Claude Code가 정상 동작하면, 그 다음에 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된다.
oh my claudecode 전부 세팅해줘. Orchestration Modes, Custom Skills, Magic Keywords, Utilities 등 모든 Harness 전부 꼼꼼하게 설치해
문장을 바꾸지 말고 그대로 넣는 편이 좋다. 세팅이 끝난 뒤에만 “설치 끝났는지 확인해줘” 같은 추가 요청을 붙이면 된다.
Mac이든 Windows든 먼저 Claude Desktop app을 연다. 새 프로젝트여도 되고, 비어 있는 폴더여도 된다.
상단에서 Code 모드로 전환하고, 작업할 폴더를 지정한다.
스크린샷처럼 입력창 위에서 편집 자동 승인을 먼저 켜 두는 편이 훨씬 편하다.
클로드코드 CLI 설치해줘를 입력하고, 설치가 끝날 때까지 계속 승인한다.
CLI가 준비되면 OMC Setup Prompt를 붙여넣고 Harness 전체 세팅을 끝낸다.
끝나면 “지금 설치 끝났는지 확인해주고, 바로 쓸 수 있는 예시 3개만 줘”라고 이어서 묻는다. 이걸로 실제 사용 가능한 상태인지 점검한다.
클로드코드 CLI 설치해줘를 한 번 보냈다운영체제보다 중요한 건 Claude Desktop app이 실제로 열리고, Code 모드와 편집 자동승인까지 켠 뒤 CLI 설치 프롬프트를 넣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다.
세팅이 끝났으면 아래처럼 바로 써먹으면 된다.
ultrawork로 간단한 랜딩페이지 하나 만들어줘. 모바일 먼저 맞추고, CTA 클릭하면 문의 링크로 보내.
deep plan으로 내 서비스 아이디어를 먼저 구조화해줘. 핵심 유저, 필요한 화면, 가장 작은 MVP 범위까지 정리해.
Claude Desktop app 다운로드, Code 모드 전환, 폴더 지정, 편집 자동승인, 그리고 클로드코드 CLI 설치해줘 순서가 먼저다.
아니요. 이 페이지에서는 자연어 프롬프트를 붙여넣는 방식만 안내한다. 초보자에게는 그 흐름이 덜 헷갈린다.
된다. 운영체제보다 중요한 건 Claude Code를 먼저 열고,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넣는 것이다.
Claude Code에 “지금 설치 끝났는지 확인해주고, 바로 쓸 수 있는 예시 3개만 줘”라고 이어서 물으면 된다.
oh my claudecode 전부 세팅해줘. Orchestration Modes, Custom Skills, Magic Keywords, Utilities 등 모든 Harness 전부 꼼꼼하게 설치해